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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랜드해협의 극좌정당[1]

2. 사비에트 [편집]

3. 루이나 [편집]

* 루이나 진보당 – 루이나 진보당은 스스로를 ‘미래 세대의 희망’이자 ‘진정한 정의의 목소리’라고 홍보하지만, 실제로는 끝없는 노선 투쟁과 파벌 싸움으로 유명한 극좌 정당이다. 이들은 모든 경제 문제를 단순히 “자본가 음모”로 규정하고, “모든 산업의 즉각적 국유화”나 “노동시간 10시간 단축”, “조건 없는 기본소득” 같은 실현 불가능한 공약을 반복적으로 내놓는다. 의회에서는 작은 세금 조정이나 복지 예산안에도 “혁명의 순수성이 훼손된다”며 협상을 거부하고, 당 내부에서는 “더 순수한 혁명”을 주장하는 파벌들이 서로를 ‘타협주의자’ 또는 ‘반혁명 분자’로 몰아붙이며 싸운다. 선거철에는 화려한 거리 퍼포먼스와 시위로 주목을 끌지만, 막상 정책 토론회에서는 통계나 재정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답변하지 못해 웃음거리가 되곤 한다. 언론은 이들을 “회의실에서 혁명만 외치는 토론 동호회”라 풍자하며, 시민사회에서도 이들이 이상만 높고 실행력은 부족하다는 비판이 잦다.

* 루이나 녹생당 – 루이나 녹생당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앞세우지만, 종종 현실적인 실행 계획 없이 비현실적인 요구만 쏟아내는 정당으로 평가된다. 이들은 “모든 화석연료의 즉각 폐지”나 “모든 공장 가동 중단”과 같은 급진적 구호를 외치며, 전환 비용이나 사회적 충격을 고려하지 않고 공약을 남발한다. 실제로 주요 항만과 공장을 하루아침에 닫자는 발언을 해 지역 경제를 불안정하게 만든 전력이 있으며,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적 세부사항과 재정적 계획에는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거리 시위에서는 거대한 나무 인형과 북을 들고 춤추며 주목을 끌지만, 의회 질의에서는 통계와 데이터가 부족해 정책적 설득력을 잃는다. 평론가들은 이들을 “북과 피켓으로 정책을 만드는 정당”이라고 조롱하며, 일부 환경 전문가들도 녹생당의 단순화된 주장 때문에 오히려 기후 위기 대응의 진지함이 약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루이나 인민당 – 인민당은 혁명적 평등과 사회 정의를 앞세우며, 모든 불평등을 “체제의 음모”로 단순화하는 극좌 포퓰리즘 정당이다. 이들은 빈곤층과 소수자의 분노를 조직해 정치적 힘으로 전환하는 데 능숙하지만, 정작 당 내부 민주주의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지도부 교체 때마다 권력 다툼으로 몸살을 앓는다. 인민당은 의회에서 현실과 동떨어진 급진적 법안을 남발하며, 예산이나 실행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혁명 정신을 모르는 발언”이라며 회피한다. 당 내부는 “현실적 개혁파”와 “완전한 체제 붕괴파”로 갈려 서로를 배신자로 몰아붙이고, 이 과정에서 중요한 투표를 놓치거나 연합 정치를 무산시킨 전력이 많다. 언론과 평론가들은 이들을 “분노를 팔아 생존하는 정치 집단”이라고 부르며, 일부 시민들은 인민당을 체제 비판 이상의 구체적 비전 없이 소음만 유발하는 존재로 평가한다.

* 노동해방전선 – 노동해방전선은 노동자 해방과 반자본 혁명을 외치며 등장했지만, 복잡한 노동 현장의 현실적 이해관계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구호로 유명하다. 기업 구조조정이나 기술 변화 같은 문제에서는 실질적 대응책 없이 “총파업으로 모든 걸 해결하자”는 구호만 반복하며, 노동자 간의 다양한 의견 차이를 무시한다. 다른 좌파 정당들과의 협력에서는 사소한 노선 차이를 이유로 공개적으로 충돌하거나, 집회 현장에서 분열을 드러내곤 한다. 이러한 모습 때문에 언론은 이들을 “현실과 타협을 모르는 시위 전용 집단”이라고 풍자한다. 또한, 정당 내 교육이나 정책 개발보다 플래카드 제작과 거리 시위 준비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는다는 비판도 있으며, 실제 법안 통과나 제도 개혁에서는 거의 성과를 내지 못했다.

* 루이나 평등사회당 – 평등사회당은 급진적 평등을 내세우며 모든 권위적 제도를 부정하지만, 대안적 체계는 내놓지 못하는 모순을 안고 있다. 이들은 대학 캠퍼스와 예술계 일부에서 열성 지지를 얻으며 토론회와 퍼포먼스를 통해 이름을 알렸지만, 의회에서는 협상력 부족과 정책 허술함으로 번번이 실패했다. 평등사회당은 소수 의견 존중을 주장하면서도 내부 비판자에게는 ‘배신자’라는 낙인을 찍는 이중성을 보였고, 이 때문에 여러 차례 지도부 붕괴와 분열을 겪었다. 언론은 이들을 “이념만 남은 극좌 실험실”이라고 조롱하며, 일부 시민들은 이들을 ‘이론에만 능한 이상주의자들’이라고 평가한다. 선거철이 되면 화려한 문화 행사와 시각 예술 퍼포먼스로 주목을 끌지만, 정책 토론에서는 기본 통계나 예산 계획조차 부실해 지지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4. 플로렌시아 [편집]

5. 라 마베라 연방 [편집]

* 마베라 사회개혁연대 - 그야말로 마베라 극좌진영의 본체. 사실 정당은 아니고 연합시민단체이지만 원내 의석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정당으로 분류한다. 이들은 사형당한 대통령 파르사 신테키아를 당선시킨 마베라 노동당의 후신으로 여겨진다. 사회개혁연대는 글로벌리즘을 주장하나 세간에서는 사실상의 간첩집단이라고 일컬어진다.[2] 또한 참여한 정당이자 가장 인원수가 많은 사회개혁당에는 "사회 대개혁·절대적 민주정부 건설을 위한 범국민 총연맹"을 운용하여 복고된 왕정을 폐지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또다른 참여 정당인 여성권익당, 녹색당에서는 각각 "모든 남성의 화학적 거세(!)", "석유 이용 중단"을 주장하고 있다. [3]

6. 유고랜드 [편집]

7. 빌베른 [편집]

8. 북산 [편집]

9. 콘스탄티노폴 [편집]

10. 고랜드 [편집]

11. 델라웨어 연방 [편집]

* 연방 공산당 –델라웨어 연방의 최대 극좌정당이자, 유일한 극좌정당이였던 당이다. 주로 연방의 공산통일과 친소정책을 추진하였는데, 집권당시 제1야당인 연방 대안당의 기세에서 겨우 벗어나 처음 집권한 상태에서, 연방총통은 연방의 공산화를 위해 8.19 내전을 일으켜버렸고, 슈타지에 의해 사살당해버리는데다가, 통일전쟁이 발발하고, 북델라웨어가 패배한 상황에서까지 혁명투쟁전을 선언하고 당사와 일대를 점령하며 내란을 일으키다가 이내 1999년 연방의회에서 연방 공산당의 해산안이 만장일치 (연방 공산당 제외 전원 찬성)로 가결되며 연방 대안당 당사 다음으로 유명하던 연방 공산당 당사가 연방공군에 의해 폭격당하며 개박살나버렸고, 바리케이트에 수류탄 투척과 종공인원 학살등을 통해 2003년까지 완전히 공산주의자 자체를 연방 내부에서 척결해버렸다. 실제 현재까지 연방 공산당 당사는 공산주의의 폐해 박물관으로 박살난 그곳 위에 공개 공원같이 조성해버린데다가 연방의 동쪽국경을 완전봉쇄하고 요새 방위시스템을 설치하는 계기가 되었다. 즉 "더이상 공산주의자 자체가 존재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12. 시스타니아 [편집]

13. 청평 [편집]

14. 동사랜드 [편집]

15. 센츄리움 [편집]

16. 신동경 [편집]

[1] 극우정당에 대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2] 실제로 연대 간부 중에 간첩으로 적발된 사람은 1980년 이후로 100명이 넘는다![3] 실제로 녹색당원들은 주유소를 습격하여 폭발시켰다!